경우편의점 with 세븐일레븐

 

1. 목적

  가퇴직경찰관의 생활안정 및 노후설계 지원

  나소년소녀가장학업중단자사회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자립도를 제고

  다비행청소년소년범 등 갱생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적응을 계도


2. 지원자격

  가재향경우회장의 추천을 받은 자()

  나경우티에스 보증서 발급 조건에 충족한 자()

  다재향경우회 정회원 또는 그 가족


3. MOU 협약

  가일시 : 2018. 03. 08.() 10:0010:30

  나장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회의실

  다참석자 경우회경우티에스세븐일레븐

     ○ 경우회 강영규 회장김상열 사무총장박종열 본부장박중환 사업처장

     ○ 경우티에스 신동성 회장최지훈 실장전혁준 부장

     ○ 세븐일레븐 정승인 대표최경호 상무이현세 상무창업지원 팀장 외 5

  라협약식 사



기사자료 


세븐일레븐대한민국 재향경우회와 '창업지원' MOU 체결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8일 오전 대한민국 재향경우회와 창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직 경찰관을 비롯한 가족들을 위한 특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강영규 재향경우회 회장신동성 경우티에스주식회사(경우회사업단대표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향경우회 본사(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사회공익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이 퇴직한 후에도 안정적인 생활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경우회는 퇴직 경찰이 편의점 오픈을 통해 노후설계를 하는 동시에 사회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자립하고 원활한 사회적응을 할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터전으로 삼고자 한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퇴직 경찰관들을 위해 전국에 있는 시·도 경우회 20여곳을 방문해 특별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기로 했다또 퇴직 경찰관 및 가족이 창업 시 점포 운영에 필요한 초기 투자 비용을 감면해주며인센티브 제도가 포함된 퇴직 경찰관 특별 가맹조건도 신설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평생 사회공익을 위해 헌신해온 퇴직 경찰관들의 자립적 생계 활동을 돕기 위해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 現 매장현황

No.

지역

점포명

주소

 오픈일

1

강서

양평점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4가 19701

18.05.28

 2

 경기

의정부가능SK점

경기 의정부시 신촌로6번길 29-24

18.07.02

3

강서

망원보령점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1

18.07.16

 4

 강서

화곡로점

서울 강서구 화곡로60길 33

18.09.17